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70세 아빠' 리처드 기어, 34세 연하 아내 둘째 임신[NC할리우드]

입력 2019.11.08 11:11 수정 2019.11.08 11:11

'70세 아빠' 리처드 기어, 34세 연하 아내 둘째 임신[NC할리우드] 사진=영화 '뷰티풀 프래니' 스틸컷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리차드 기어가 일흔에 둘째를 보게 됐다.


6일(현지시각) 외신 USA TODAY에 따르면, 리차드 기어가 34세 연하 아내 알레한드라 실바가 아이를 임신해 두 번째 아이를 가졌다. 알레한드라 실바의 출산일은 알려지지 않았다.


리차드 기어와 알레한드라 실바는 2015년 연인 사이임을 밝혔으며 2018년 4월 결혼했다. 알레한드라 실바는 9월 첫째 아이를 임신해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했다.


리차드 기어는 전처인 캐리 로웰 사이에서 아들 호머 제임스 기어를 두고 있으며, 알레한드라 실바는 사업가 전남편 사이에서 6살 아들 알버트를 두고 있다. 리차드 기어는 올해 70세이며, 알레한드라 실바는 36세다.


이로써 두 사람은 두 번째 아이이자, 각자 세 번째 자녀를 만나게 됐다.


리차드 기어는 1991년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와 결혼했으며, 1995년 이혼했다. 2002년 캐리 로웰과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6년 결별했다. 이후 알레한드라 실바와 세 번째 결혼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