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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 정우성 "권상우 액션, 고생 많았다…재밌는 작품"

입력 2019.11.08 11:36 수정 2019.11.08 11:36

'신의한수' 정우성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신의 한 수'의 주인공 정우성이 '신의 한 수: 귀수편' 지원사격에 나섰다.


정우성은 2014년 '신의 한 수'를 통해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중요한 터닝 포인트를 가진 바. 스핀오프 '신의 한 수: 귀수편'을 응원했다.


영화를 본 정우성은 "'신의 한 수'에 출연한 배우로서 영화를 기대하고 기다렸다. 영화를 보니 작품을 위해 공들인 보람이 느껴졌다"라며 "특히 권상우 배우, 액션 연기 정말 고생 많았고, 다른 배우들도 고생하여 재미있게 나온 작품이다"라고 전했다.


정우성에 이어 권상우 역시 '신의 한 수: 귀수편'에서 사활을 걸고 몸을 던진 액션 열연으로 관객들을 만족 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유일무이 국내 바둑 액션 프랜차이즈인 '신의 한 수' 시리즈 두 주역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개봉한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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