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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의리 잇는다" 지승현, 바를정엔터와 재계약[공식]

입력 2019.11.08 15:46 수정 2019.11.08 15:46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지승현이 7년간 몸담은 소속사와 인연을 이어간다.


8일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이먼트는 "지승현과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지승현은 소속사와 2013년 인연을 맺은 후 긴 시간 동안 함께 성장해왔다.


소속사 측은 "지승현은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대중성까지 갖춘 배우로 인정받으며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바를정엔터테이먼트 임정배 대표는 지승현의 믿음과 의리에 고마움을 전했다.


임정배 대표는 "지승현은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진 배우다. 그의 더 큰 미래를 위해 보다 전폭적인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승현은 2009년 영화 ‘바람’으로 데뷔, ‘친구2’, ‘무뢰한’, ‘보통사람’, ‘퍼즐’, 드라마 ‘태양의 후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미스터 션샤인’, ‘훈남정음’, ‘러블리 호러블리’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지승현은 최근 개봉한 영화 ‘사바하’,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퍼펙트맨’과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와 ‘나의 나라’에서 활약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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