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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CGV, 화재로 관객 대피→환불 "상영 재개..이상無"[공식]

입력 2019.11.08 17:59 수정 2019.11.08 17:59

용산CGV, 화재로 관객 대피→환불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CGV용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즉각 출동, 발빠른 대처로 피해 없이 마무리 됐다.


8일 오전 11시 4분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용산 내 영화관 7층 매점에서 불이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매점 내 튀김기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해당 불로 매점에서 일하던 직원 한 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검사 후 별다른 이상이 없어 바로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CGV관계자는 뉴스컬처에 "매점 내 튀김기에서 연기가 발생했고, 몇 분 내에 진화됐다"라며 "연기가 발생해서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대피 조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대피한 관객 모두에게 환불조치를 했다"라며 "상영은 오후 2시부터 재개됐다"라고 전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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