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신의 한 수: 귀수편' 개봉 이틀째 1위, '82년생 김지영' 290만 돌파[NC스코어]

입력 2019.11.09 09:19 수정 2019.11.09 09:19

'신의 한 수: 귀수편' 개봉 이틀째 1위, '82년생 김지영' 290만 돌파[NC스코어]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포스터. 사진=CJ 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이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신의 한 수: 귀수편'은 18만 87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이로써 누적 관객 수는 38만 3230명이다.


2위는 8만 3237명을 모은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이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291만 4720명이다.


3위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7만 5243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75만 6167명을 기록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다. 지난 7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이틀째 그 자리를 지키며 흥행 순항 중이다.


그런가 하면 '신의 한 수: 귀수편' 등장 전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던 '82년생 김지영'은 여전히 꾸준한 관객몰이로 3000만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