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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디젤의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트리플 엑스 리턴즈' 사상 최악의 미션[영화콕!]

입력 2019.12.02 16:29 수정 2019.12.02 16:29

빈 디젤의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트리플 엑스 리턴즈' 사상 최악의 미션[영화콕!] 사진=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 포스터.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화 '트리플 엑스 리턴즈'(감독 D.J. 카루소)는 전설의 스파이 샌더 케이지가 전 세계 흩어진 남다른 개성의 최정예 요원들을 소집하여 '트리플 엑스' 프로젝트를 재결성해 판도라 박스를 되찾는 미션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에는 빈 디젤, 사무엘 L. 잭슨, 루비 로즈, 니나 도브레브, 로리 맥칸, 토니 콜렛, 견자단, 디피카 파두콘 등이 출연했다.


지상 최고의 스파이 군단이 온다. 전세계 최강의 스파이 프로젝트 '트리플 엑스' 전격 가동. 전설의 스파이 샌더 케이지(빈 디젤 분)는 자취를 감춘 채 살아가던 중, 기븐스 요원(사무엘 L. 잭슨)의 뒤를 이어 '트리플 엑스' 프로젝트 시작하라는 임무를 받게 된다.


흩어져 있던 남다른 개성을 지닌 최정예 스파이 요원들은 샌더 케이지를 중심으로 모이게 되고, 마침내 재결성된 최강의 스파이 군단 '트리플 엑스'는 전세계를 위협하는 판도라 박스를 되찾기 위한 사상 최악의 미션에 돌입한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배우 빈 디젤은 1967년생으로 1990년부터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1994년부터 직접 감독, 프로듀서, 각본, 주연을 혼자서 맡은 작품들도 발표하고, 총책임 제작자 및 성우도 하는 등 다방면에서 현재까지 활동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빈 디젤이 출연뿐만 아니라 4편 이후부터는 프로듀서까지 맡았던 영화로 유명하다. 빈 디젤은 분노의 질주 4편 개봉 이후에 단편 영화 '로스 반돌레로스'를 제작했는데, 이 작품은 본인이 직접 각본, 프로듀서, 감독, 주연을 모두 맡은 작품이다.


1998년에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걸작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에이드리언 카파조 일병 역할로 출연했고, 리딕 시리즈의 첫 번째 영화인 '피치 블랙'에서 리처드 B. 리딕 역할로 출연했다. 특히 빈 디젤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외계 나무인간 그루트의 성우 및 모션 캡처 담당 역할로 나오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8.19, 네티즌 6.96점을 받았다. 지난 2017년 2월8일 개봉된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47만530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06분이고, 15세 관람가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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