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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와 기대사이..'캣츠' CG 논란 딛고 뮤지컬 명성 이을까

입력 2019.12.02 17:04 수정 2019.12.02 17:11

우려와 기대사이..'캣츠' CG 논란 딛고 뮤지컬 명성 이을까

우려와 기대사이..'캣츠' CG 논란 딛고 뮤지컬 명성 이을까

우려와 기대사이..'캣츠' CG 논란 딛고 뮤지컬 명성 이을까

우려와 기대사이..'캣츠' CG 논란 딛고 뮤지컬 명성 이을까

우려와 기대사이..'캣츠' CG 논란 딛고 뮤지컬 명성 이을까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뮤지컬 영화 '캣츠'가 CG(특수효과) 혹평을 만회할 수 있을까.


2일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는 '캣츠'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캣츠'는 동명 뮤지컬을 스크린으로 탄생시킨 작품.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캣츠'의 퍼포먼스와 캐릭터들이 담겼다. 먼저 매 장면마다 화려한 뮤지컬 스테이지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은 '레미제라블'(2012)과는 색다른 톰 후퍼 감독의 연출을 엿보게 한다.


이처럼 보기만 해도 황홀한 퍼포먼스들의 향연은 '캣츠' 속 압도적인 무대와 비주얼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1년에 단 하루 마법 같은 기회가 주어지는 축제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고양이들의 모습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봄발루리나’(테일러 스위프트)는 달 모형 위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며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대표곡 ‘Memory’의 주인공인 ‘그리자벨라’(제니퍼 허드슨)는 물론, 순수한 고양이 ‘빅토리아’(프란체스카 헤이워드), 마성의 고양이 ‘럼 텀 터거’(제이슨 데룰로) 등 캐릭터 스틸도 함께 공개되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캣츠'가 동명 뮤지컬을 완성도 높은 영화로 선보일지 주목된다. 앞서 예고편이 공개된 후 조악한 CG와 완성도 낮은 캐릭터들의 모습이 논란이 된 바. 과연 '캣츠'가 뮤지컬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은채 흥행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캣츠'는 12월 24일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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