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방민아X이가섭, '오랜만이다' 캐스팅[공식]

입력 2020.01.14 11:26 수정 2020.01.14 11:26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방민아와 이가섭이 영화 '오랜만이다'(감독 이은정)에 캐스팅 됐다.


14일 버킷 스튜디오 측은 이같이 밝혔다.


'오랜만이다'는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연경(방민아 분)이 음악계의 거장이자, 자신의 음악적 지주에게 메일을 받고 다시 없을 기회를 잡기 위해 나서던 중, 우연히 첫사랑이자 과거의 상처이기도 한 현수(이가섭 분)와 마주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방민아X이가섭, '오랜만이다' 캐스팅[공식]


드라마 '미녀 공심이' '절대그이' 등에 출연한 방민아는 이번 작품에서 싱어송라이터라는 꿈을 꾸면서 달려왔지만, 소규모 CM송을 부르고 편의점 알바를 하며 서른 살을 맞이한 '연경'을 연기한다.


이가섭은 영화 '도어락' '니나 내나' 등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여 '충무로의 기대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작품에서 명문대 출신의 모범생이자, 회사의 연구원으로 일하는 '현수'로 분한다. 과거 음악을 하고 싶었으나, 주위의 기대로 다른 길을 걷게 된 그가 자신만의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는 '연경'에게 깊은 동경을 갖게 되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그녀와 헤어지게 되는 인물이다.


'오랜만이다'는 오는 1월 말 크랭크인.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