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란제리 디자이너가 꿈" 권혁정, 맥심 비키니 화보로 반전매력 발산

입력 2019.01.29 15:05 수정 2019.01.29 15:05




[뉴스컬처 이서윤 인턴기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달군 반전 매력의 소유자 권혁정이 남성지 맥심(MAXIM) 2월호에서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권혁정은 특유의 청순함으로 많은 팬을 이끌고 있는 스타 모델이다. 과거 잡지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유명세를 탄 그는 현재 수영복 쇼핑몰 대표이자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 유튜브 스트리머로도 활동 중이다.


최근 발행한 맥심 2월호에서 권혁정은 귀엽고 세련된 비키니 수영복으로 아찔한 몸매를 과시했다.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된 성숙한 눈빛 연기로 그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한껏 뽐내며 촬영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권혁정은 "사실 내 꿈은 란제리 디자이너였다"고 고백하며 진솔하게 답변을 이어갔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까맣고 덩치가 큰 사람이 이상형이다. 역경이 닥쳤을 때 현명하고 지혜롭게 대처하는 남자가 정말 멋있다"고 답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권혁정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가 담긴 맥심 2월호에서는 국보급 몸매로 머슬마니아 우승을 차지한 김근혜와 우정원의 란제리 화보, 화제의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이서윤 인턴기자 lsy4167@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