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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 밟았다…시크한 블랙슈트

입력 2019.02.11 09:20 수정 2019.02.11 09:20

방탄소년단,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 밟았다…시크한 블랙슈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9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했다. 사진=MTV SNS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제61회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을 밟았다.


11일(한국시간) MTV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제61회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방탄소년단은 깔끔한 디자인의 슈트를 차려입고 각기다른 포즈를 취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전 9시 50분 진행되는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 한국 가수 최초 시상자로 나선다. 역대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인 알레시아 카라, 존 메이어, 메간 트레이너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함께 시상에 나설 방탄소년단의 모습은 엠넷 생중계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958년 시작된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 과학 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 'NARAS')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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