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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 플랜 공개 "위너는 연기…은지원·CL·이하이·수현은 추후"

입력 2019.02.12 10:10 수정 2019.02.12 10:10

양현석, YG 플랜 공개 그룹 위너.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양현석이 YG 소속 가수들의 플랜을 공개했다.


양현석은 11일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아이콘 비아이와 바비의 유닛 앨범, 위너 송민호·강승윤의 솔로 앨범, 더블랙레이블에서 내보낼 주자에 관해 밝혔다.


양현석은 비아이와 바비의 힙합 듀오 앨범을 진행 중이라며 "올해 중순쯤 비아이와 바비의 솔로 앨범을 염두에 두고 있어 열심히 음악 작업 중이다. 듀오 곡들과 두 명의 솔로 곡들을 수록한다면 정규 앨범도 충분히 가능할거라 예상하고 있으며 녹음과 뮤직비디오 등 후반 작업들을 감안한다면 이들의 발표 시기는 대략 5월경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위너의 정규 앨범은 연기된다. 이에 대해 양현석은 "2월로 예고한 정규 앨범 발표를 조금만 더 미루어 달라는 멤버들의 요청이 있었다. 바쁜 연말 활동과 투어 등으로 앨범 녹음 작업을 마무리할 시간이 부족했고 한, 두개의 추가 곡을 더 작업해보고 싶다는 의견이었다. 때문에 2월로 예정했던 뮤직비디오 촬영 스케줄을 취소했고 현재 음악 작업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멤버들의 청으로 인해 연기된 것이라 설명했다.


송민호의 새로운 솔로 앨범 작업도 진행 중이다. 양현석은 "아마도 올해 안에 송민호의 새로운 솔로 앨범을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위너의 다른 멤버인 강승윤의 솔로 앨범에 관해서는 "사실 1년 전부터 준비를 해왔던 일이었는데 리더인 강승윤이 위너 곡들을 우선적으로 작업해 와서 본인의 솔로곡 작업 속도는 예상보다 늦어졌다"고 밝혔다.


더블랙레이블에 관해서는 "오는 3월 6일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더블랙레이블의 프로듀서인 알티와 YGX의 첫 여자 솔로 가수인 안다의 컬래버 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다른 아티스트에 대해서는 "젝스키스와 은지원의 솔로 앨범 진행 소식 그리고 CL과 이하이, 악동뮤지션 수현 소식은 좀 더 구체적인 발표 날짜가 나오는 대로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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