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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경, 오늘(12일) 신촌서 버스킹 "수술 후 첫 라이브, 응원해주세요"

입력 2019.02.12 11:42 수정 2019.02.12 11:42

박혜경, 오늘(12일) 신촌서 버스킹
박혜경이 12일 오후 7시 신촌에서 버스킹을 진행한다. 사진=박혜경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박혜경이 신곡 발표를 앞두고 버스킹으로 음악팬들과 만난다.


박혜경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신촌 유플렉스에서 버스킹 해요. 데뷔 전에 하던 버스킹 세상에 얼마마인지. 여기서 신곡도 불러요"라며 깜짝 공연 소식을 전했다.


박혜경은 이번 버스킹 공연에서 공개를 앞둔 신곡 '반쪽'을 미리 들려줄 예정이다.


소식을 알리는 영상에서 박혜경은 "두 번째 목 수술을 하고 처음 하는 라이브다. 와서 많이 응원 해주세요"라고 밝혔다.


박혜경의 신곡 '반쪽'은 특유의 미성에 탁성이 더해진 곡으로, 시적인 가사를 담고 있다. 13일 정오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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