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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亞팬미팅 투어 돌입 "다채로운 무대 공개"

입력 2019.03.13 16:09 수정 2019.03.13 16:09

라이관린, 亞팬미팅 투어 돌입
라이관린이 팬미팅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라이관린이 서울 팬미팅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연다.


라이관린은 오는 4월 6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9 LAI KUANLIN Fan Meeting [Good Feeling]'을 개최한다. 이번 서울 팬미팅을 시작으로 4월 20일 방콕, 4월 30일 싱가포르, 5월 4일 타이베이, 5월 11일 홍콩까지 아시아 5개 지역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팬들이 보내주는 큰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열린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라이관린의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울 팬미팅 티켓 예매는 오는 18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된다.


한편 라이관린이 속한 우석X관린은 13일 오후 6시 MBC뮤직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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