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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의 컴백' 박봄 "너무 떨린다, 이게 정말인가 싶어"

입력 2019.03.13 17:09 수정 2019.03.13 17:09

'8년만의 컴백' 박봄
박봄이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박봄은 13일 오후 5시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새 솔로 앨범 'Spring'(봄) 쇼케이스에서 "오랜만에 뵙게 됐는데 설레고 떨리고 많은 생각이 들어서 어젯밤도 잠을 잘 못잤다.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박봄은 "잠을 설친 것 같다"며 8년 만에 발매하는 솔로 앨범을 앞두고 "이게 정말인가 싶기도 하고 너무 떨린다"고 말했다.


근황을 묻자 박봄은 "그동안 열심히 음악도 듣고 드라마도 보고 영화도 봤다"고 짧게 답했다.


팬들에게는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주셨다. 그만큼 열심히 하고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박봄의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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