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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측 "태하·데이지 제외 7인조 컴백, 향후 재합류"

입력 2019.03.14 10:36 수정 2019.03.14 10:36

모모랜드 측
모모랜드가 7인조 컴백을 알렸다. 사진=MLD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모모랜드가 7인조로 컴백한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멤버 태하와 데이지의 건강과 개인적 사유로 인해 이번 앨범 활동에서 쉬어가는 것이 맞다고 판단, 7인조로 컴백을 결정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모모랜드는 오는 20일 새 앨범 '쇼미'(Show Me)로 지난해 6월 출시된 4집 앨범 'Fun to The World' 이후 9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번에는 연우, 혜빈, 낸시, 아인, 주이, 제인, 나윤 7인조로 활동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두 멤버는 향후 앨범 발매 시 재합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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