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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현장]"음악방송 1위 향해" 7개월 갈고닦은 위키미키의 확신 '피키피키'

입력 2019.05.14 17:09 수정 2019.05.14 17:09

[NC현장]
위키미키의 두 번째 싱글 앨범 'LOCK END LOL' 쇼케이스. 사진=뉴스1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그룹 위키미키가 7개월 공백 끝에 컴백했다. 여덟 멤버는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입을 모으며 두 번째 싱글 앨범 'LOCK END LOL'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표현했다.


14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는 위키미키 두 번째 싱글 앨범 'LOCK END LOL'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멤버 지수연, 엘리, 최유정, 김도연, 세이, 루아, 리나, 루시가 참석해 신보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키미키의 두 번째 싱글 앨범 'LOCK END LOL(락앤롤)'은 '잠겨있는 그들을 LOL, 해방시킨다'는 의미를 가진다. 자신만의 꿈을 가진 채 살아가던 위키미키가 음악을 통해 뜨거운 열정을 폭발시킨다. 업그레이드된 '틴크러시'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이들은 'LOCK END LOL'을 통해 7개월 만에 팬들과 만나게 됐다. 김도연은 "오랜만에 컴백하게 됐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7개월 동안 갈고닦은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유정은 "팬들과 추억을 쌓을 생각을 하니 기쁘다.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이번 활동을 멋지게 마무리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어 루아는 "열정과 애정을 듬뿍 담아 앨범을 만들었다"고, 루시는 "7개월 만에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게 됐다. 영광스럽다"고, 세이는 "7개월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좋아해 주실 거라고 믿는다"고 남다른 기대감을 표현했다. 나아가 엘리는 "우리만의 다양한 요소가 녹여졌다. 이걸 찾아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LOCK END LOL'만의 포인트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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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의 두 번째 싱글 앨범 'LOCK END LOL' 쇼케이스. 사진=뉴스1

타이틀곡 'Picky Picky(피키피키)'는 빠른 템포의 펑키한 트랙, 반복적이고 중독성 있는 훅이 매력적인 노래다. 곡의 분위기를 전체적으로 이끄는 플럭 사운드와 베이스 라인이 귀를 사로잡는다. 위키미키의 당당하고 파워 넘치는 진정한 틴크러시의 완결을 느낄 수 있다.


지수연은 "'Picky Picky'는 계절에 맞는 청량한 감성을 가졌다. 계절감에 맞게 통통 튀는 틴크러시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열심히 준비했다. 즐겁게 활동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세이는 "손꼽아 기다린 컴백일이 와서 기쁘다. 연습을 하면서 대중이 좋아해주실 거라는 믿음과 확신을 가졌다. 이번 활동을 즐겁게 하겠다"고 전했다.


외에 'LOCK END LOL'에는 'Picky Picky' 외에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너.하.다)'와 바라드 '좋아한다 안 한다(꽃잎점)'가 수록됐다. '너.하.다'는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소중한 마음을 노래하는 팝 댄스 곡이다. '좋아한다 안 한다'는 어쿠스틱한 분위기와 상대방을 향한 설렘과 기대를 꽃잎점에 비유한 가사가 매력적인 곡이다.


끝으로 위키미키는 이번 활동으로 거두고 싶은 성과를 언급했다. 먼저 최유정은 "내가 우리 무대를 보는데도 재밌더라. 우리가 느낀 감정을 보시는 분들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특별한 꿈을 고백했다. 김도연은 "우리가 앨범을 좋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팬들 또한 사랑해 주셨으면 한다는 바람이 있다. 대중이 우리의 팬이 되길 원한다"고, 지수연은 "아무도 다치지 않고 활동을 잘 끝냈으면 좋겠다. 음악 방송 프로그램 1등도 해보고 싶다"고 외쳤다.


위키미키의 'ROCK END LOL'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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