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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스승의날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 1위..박보검 2위

입력 2019.05.15 10:20 수정 2019.05.15 10:20

강다니엘, '스승의날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 1위..박보검 2위 '스승의날 우리 반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 1위에 오른 강다니엘. 사진=강다니엘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스승의 날, 우리 반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13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400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스승의 날' 우리 반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 1위로 강다니엘(3295명, 82.2%)이 선정됐다.


강다니엘은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 2가 배출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특유의 '멍뭉미'와 치명적인 섹시미로 국민 프로듀서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최종 1위에 올랐다.


이어 박보검(398명, 9.9%)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유재석(93명, 2.3%), 방탄소년단 RM(83명, 2.1%), 이순재(40명, 1.0%)가 3~5위를 차지했다.



김은지 hhh50@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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