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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신곡 뮤비 티저 공개 "부르면서도 울컥" 깜짝 스포일러

입력 2019.05.15 10:51 수정 2019.05.15 10:51

다비치, 신곡 뮤비 티저 공개
다비치의 신곡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가 신곡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다비치는 지난 14일 오후 7시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티저에는 서로를 바라보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연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따뜻한 색감과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이는 가운데 노을 지는 해변가를 거니는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강민경의 목소리를 시작으로 설렘을 머금은 멜로디가 일부 공개돼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이해리가 '사랑을 시작하던 그때처럼'이라는 노랫말로 아련함을 더했다.


앞서 다비치는 자체 제작한 리얼리티 '다코노'(다비치 코인 노래방)에서 이번 신곡에 대해 짧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민경은 "신곡을 듣는 순간 '거북이' 처음 받았을 때가 생각이 났다"고 말했고, 이해리는 맞장구치며 "약간 벅참이 있다. '거북이' 녹음할 때 울었는데, 신곡도 약간 '웃픔'이 있다. 내가 부르면서도 울컥하는 게 있다"고 말했다.


다비치의 신곡은 오는 17일 공개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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