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계은숙 "30년 만에 고국서 앨범 발표…더 생생하고 열정적이다"

입력 2019.05.15 16:45 수정 2019.05.15 16:45

계은숙 계은숙. 사진=프로미스 엔터프라이즈


가수 계은숙이 오랜만에 한국에 앨범을 낸 남다른 심경을 전했다.


계은숙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열린 정규앨범 ‘리:버스’(Re:Birt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30여 년 만에 고국에서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그는 "한국생활보다 외국 생활이 길었는데 한국 분들은 다 지적하고 그렇게 해주셨다. 내 나라, 내 고국 사람들과 만남 속에서 이 계은숙을 다시 찾아주는 정서가 있었다. 그리고 지적하고 이번에 다시 ‘리버스’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음악적으로 전보다 더 생생하고 열정적이다. 많은 걸 위해서 노력하는 모든 분들이 먼발치에서 도와주셨다"고 설명했다.


한편 계은숙의 이번 앨범은 새롭게 태어남을 의미하는 '리:버스'라는 타이틀로 기존 계은숙이 추구한 엔카, 발라드 장르에서 벗어나 강하고 터프한 느낌의 팝 밴드 연주 속에서 특유의 매력적인 허스키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신선한 조합을 통해 그녀의 삶뿐만 아니라 음악에 있어서도 새롭게 태어나는 모습으로 다가선다.


타이틀곡 '길'을 포함한 총 9곡의 신곡과 3곡의 리메이크곡이 포함된 이번 앨범은 발라드, 록, 댄스, 스윙재즈 등 다양한 음악장르를 소화하는 가수 계은숙의 팔색조와 같은 음색과 연주가 담겨있다.(뉴스1)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