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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서해안 최북단 백령도서 무료 콘서트 개최

입력 2019.06.11 11:37 수정 2019.06.11 11:37

'미스트롯', 서해안 최북단 백령도서 무료 콘서트 개최 백령도에서 '미스트롯' 공연이 진행된다. 사진='미스트롯'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가 백령도를 찾는다.


11일 공연기획사 컬쳐팩토리 측은 "'미스트롯' 12명과 공연팀이 오는 7월 4일 우리나라 서해안 최북단 섬인 백령도를 찾는다"며 "12명의 트롯걸이 문화소외지역인 백령도 주민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멋진 공연을 펼치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백령도 공연은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장비팀은 발전차 2대, 중계카메라와 조명, 음향장비 등 100톤에 달하는 공연 장비를 화물선에 싣고 공연일보다 나흘 먼저 백령도 종합운동장에 도착해 무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가수들을 비롯해 300명에 달하는 제작진은 오는 7월 4일 약 5시간 정도 여객선을 타고 백령도에 도착해 백령도 주민들을 만난다.


2시간 30분가량 되는 공연을 주민들이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의자 4000여개와 사인 CD 1000장, 슬로건 무료배포 등도 준비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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