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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서 싸우자!" 저스틴 비버, 난데없이 톰 크루즈 도발

입력 2019.06.11 16:43 수정 2019.06.11 16:43

톰 크루즈에게 결투를 신청한 저스틴 비버. 사진=저스틴 비버 SNS, 뉴스1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할리우드 톰 크루즈를 도발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톰 크루즈와 옥타곤에서 싸우고 싶다. 만약 톰 크루즈가 이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겁먹은 것이다. 결코 이 수치를 만회할 수 없다"는 글을 남겼다.


나아가 저스틴 비버는 "누가 이 판을 깔아 줄 건가"라며 세계 최대 규모 종합격투기 단체 UFC의 데이나 화이트 대표의 이름을 해시태그로 덧붙였다. 이에 톰 크루즈는 아무런 대응을 하고 있지 않다.


한편 전 UFC 선수 코너 맥그리거는 SNS를 통해 자신이 해당 경기를 주선하겠다고 나섰다. 아울러 코너 맥그리거는 "톰 크루즈가 남자답다면"이라는 말을 더해 톰 크루즈를 자극했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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