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신지 "마음고생으로 살빠져…건강 이상, 무리한 다이어트 아니다"

입력 2019.08.13 09:32 수정 2019.08.13 09:32

신지 신지가 최근 모습에 관해 직접 밝혔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코요태 신지가 살이 빠진 최근 모습을 두고 해명 아닌 해명을 했다.


신지는 12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께서 살이 너무 많이 빠져 보인다고 걱정된다는 말씀들을 하셔서요. 코요태 활동으로 바쁘게 지내던 중에 솔로 활동까지 준비하게 되면서 잘 해내고 싶은 부담감이 크게 작용했는지 마음고생을 조금 했어요"라며 살이 빠진 이유를 밝혔다.


신지는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는 않으니 염려 마세요. 걱정과 관심 감사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신지는 최근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했을 때도 자신의 외모 변화에 따라 사람들이 보이는 반응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살쪘던 모습 때문에 임신설이 돌았다. 사실은 신우신염을 앓고 있었다. 임신설 때문에 거식증까지 걸렸다. 거식증 때문에 살이 빠지니 이번엔 마약설이 돌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신지는 작곡가 조영수가 만든 신곡 '느낌이 좋아'를 발표하고 음악방송에 출연했다. '느낌이 좋아'는 레트로 장르의 곡으로 복고와 현대적인 일렉트로닉의 조화가 돋보이는 노래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섹션 바로가기
'쇼!파니' 라이브 토크쇼 방송예고
난리나닷컴 오픈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