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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전환기에 맞이한 7주년…해외 무대서는 아직 완전체

입력 2019.08.13 10:43 수정 2019.08.13 10:43

EXID, 전환기에 맞이한 7주년…해외 무대서는 아직 완전체 EXID가 7주년을 맞았다. 사진=EXID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전환기에 들어간 그룹 EXID가 7주년을 맞았다.


13일 EXID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데뷔 7주년을 축하하는 이미지가 게재됐다. 사진에서 EXID 멤버들은 팬덤 이름인 'LEGGO'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각자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ID는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 솔지와 LE, 혜린은 재계약을 했으며 정화와 하니는 새 출발을 결정했다. 하니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인 제이와이드컴퍼니에 새로 정착했다.


국내 소속사는 달라졌을지 몰라도 해외 무대에서는 완전체의 모습을 당분간 볼 수 있다. EXID는 지난 5월 발표한 공식입장에서 향후 1년 간 일본 활동은 기존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일본 투어 '2019 EXID Summer Live Tour'를 위해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멤버들은 '전환기 전 마지막' 앨범 쇼케이스에서 팀의 향방에 관해 밝힌 바 있다. 멤버들은 "EXID가 마지막인 건 아니다. 해체는 절대 아니다"라며 다른 소속사에서도 팀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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