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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V 측 "유해 커뮤니티 손모양? 명예 훼손하는 허위사실"

입력 2019.08.13 15:48 수정 2019.08.13 15:48

VAV 측 그룹 VAV.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VAV 측이 손모양 논란에 관해 해명했다.


소속사 A team은 13일 "최근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온 사진과 관련해 온라인 상에 당사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루머 생산 및 허위 사실 유포 등이 확인돼 안내드린다"고 시작하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해당 사진 속 아티스트의 손모양이 유해 커뮤니티의 인증 손모양과 유사하다는 내용인데, 해당 손모양은 다른 멤버들과 같이 음악방송 무대 순서를 표현한 것"이라며 "다른 SNS에서도 아티스트가 독톡한 손모양으로 숫자를 표현하는 게시물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추측성 보도를 한 매체에도 강한 유감을 표하는 바이며 전혀 그런 의도의 손모양이 아닌 점을 분명하게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VAV는 서머 스페셜 싱글 '기브 미 모어'(Give me more)로 활동 중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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