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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반려묘 사건 이후 1년만에 컴백 "심적으로 힘들었지만…"

입력 2019.08.13 16:44 수정 2019.08.13 16:44

김용국, 반려묘 사건 이후 1년만에 컴백 가수 김용국.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김용국이 지난해 있었던 논란 이후 약 1년 만에 컴백한다.


가요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용국은 8월말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뉴스컬처에 "이달 말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준비는 오랫동안 해왔다"고 말했다.


김용국은 2017년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최종 21위로 경연을 마감했다. 유닛 그룹 JBJ와 용국&시현으로 활동했으며 솔로로 데뷔해 지난해 6월 첫 앨범 'CLOVER'와 8월 두 번째 앨범 'Friday n Night'을 발표했다.


그런 와중 지난해 11월 반려묘를 유기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은 "다른 반려묘들과 합사를 하지 못해 입양을 보냈다. 보호자에게서 이탈했다는 것을 인지하고 데려와 보호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김용국은 반려묘를 유기했다는 오해를 받아 속앓이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심적으로 힘들어하긴 했지만 추스렸다"고 말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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