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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울→골든, 이름 바꾸고 새 앨범

입력 2019.12.02 08:43 수정 2019.12.02 08:43

지소울→골든, 이름 바꾸고 새 앨범 가수 골든의 앨범 재킷. 사진=하이어뮤직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지소울(G.Soul)이 골든(Golden)으로 활동명을 바꿨다.


하이어뮤직은 지난 1일 공식 SNS 및 유튜브를 통해 골든의 새 앨범 'Hate everything'(헤이트 에브리띵) 소식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하이어뮤직은 SNS를 통해 'NEW ARTIST, 2019.12.01. 6PM'이라는 예고글을 올렸는데, 그 정체가 골든으로 밝혀졌다.


지소울은 질 스캇 (Jill Scott)의 'Golden'(골든)이라는 곡에서 영감을 받아 새 활동명을 지었다. '황금빛의', '특별한', '멋진'이라는 뜻이 담겨 있는 만큼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특별하면서 멋진 음악들로 황금빛 음악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제대 후 처음 발매하는 앨범인 만큼 한층 깊이감 있는 보이스와 다채로운 음악들로 골든이라는 이름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골든의 앨범 '헤이트 에브리띵'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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