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블루디, 송민호 피처링 받고 데뷔

입력 2019.12.02 10:01 수정 2019.12.02 10:01

블루디, 송민호 피처링 받고 데뷔 가수 블루디. 사진=YGX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YGX의 신예 블루디(Blue.D)의 데뷔곡이 베일을 벗는다.


블루디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노바디'(NOBODY)를 발매한다. '노바디'는 쉽게 즐길 수 있는 팝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누구나 한 번씩 경험해 봤을 법한 짝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블루디의 독특한 음색이 점점 고조되는 감정선과 악기 연주와 어우러져 감미로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위너 송민호가 피처링을 맡았으며 초이스37(CHOICE37), 제이보(ZAYVO), 해(HAE) 등 YGX 프로듀서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노바디'는 지난달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7' BGM으로 선공개됐다. 짧은 분량이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블루디는 특유의 음색으로 정식 데뷔하기 전 다수 아티스트 앨범에 참여했던 뮤지션이다. 지난해 발매된 위너 송민호(MINO)의 첫 번째 솔로 앨범 'XX'의 수록곡 '흠'을 비롯해 그루비룸(GroovyRoom)의 싱글 '행성(This Night)', 젝스키스 은지원 솔로 앨범 'G1'의 타이틀곡 '불나방(I’M ON FIRE)' 등에 피처링으로 이름을 올렸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