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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응원 받으며 첫 亞투어 시작

입력 2019.12.02 10:15 수정 2019.12.02 10:15

빅톤, 응원 받으며 첫 亞투어 시작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빅톤(VICTON)이 일본에서 팬미팅을 성료하며 첫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빅톤은 지난 29일 일본 도쿄 후츄노 모리극장에서, 1일 오사카 쿨 재팬 파크 오사카 WW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 'VOICE TO ALICE'(보이스 투 앨리스)를 열고 6000여명의 팬들을 만났다.


데뷔곡 'What time is it now?' 무대로 팬들의 환호 아래 등장한 빅톤은 미니 5집 'nostalgia'의 곡들인 '그리운 밤', 'New World', '걱정이 돼서'를 비롯해 '오월애' 등 발라드와 댄스곡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빅톤의 무대에 팬들은 한국어로 떼창하며 화답했다.


빅톤은 토크와 게임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멤버들의 에피소드가 담긴 미공개 사진을 공개하고 팬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하며 깊이 교감했다.


빅톤, 응원 받으며 첫 亞투어 시작

빅톤은 엔딩곡 '사랑하기 때문에'에 이어 앙코르곡 'LIGHT'까지 소화하며 120분 가량의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연 이후에도 빅톤은 하이터치회와 사인회로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팬들을 챙겼다.


빅톤은 "저희의 첫 아시아 투어가 시작됐다. 앨리스(공식 팬클럽명) 여러분의 벅찬 응원 덕분에 멋진 공연을 펼칠 수 있었다.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빅톤은 오는 8일 방콕, 14일 타이베이, 21일 마닐라에서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며 내년 1월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로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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