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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가수로도 예능인으로도 '화사'하게[NC스타]

입력 2020.01.12 10:00 수정 2020.01.12 10:00

화사, 솔로 가수로서 시상식 3관왕
음악, 예능에서 모두 활약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마마무(MAMAMOO)의 화사가 솔로 가수와 예능인 모두 성공적인 가도를 달리고 있다.


화사는 지난해 2월 첫 솔로곡 '멍청이(twit)'로 발매 당시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던 것을 비롯해 총 19개국 아이튠즈 종합 송 차트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가 발표한 비평가들이 뽑은 2019년 베스트 K-POP 송에서는 8위를 차지했다.


덕분에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소셜 아티스트상,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상,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2월 올해의 가수상까지 솔로 가수로서 3관왕에 오르며 성공길을 걸었다.


솔로 가수로도 예능인으로도 '화사'하게[NC스타] 마마무의 화사. 사진= 김태윤 기자

솔로 가수로도 예능인으로도 '화사'하게[NC스타] 가수 화사. 사진=RBW

화사는 "많은 분들이 '멍청이(twit)'를 사랑해주셔서 2019년은 너무나도 감사하고 벅찬 한 해였던 것 같다. 무무들의 사랑도 많이 받고, 또 무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열정을 더한 멋진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마무 멤버로서 성공적인 활동 뿐만 아니라 화사는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화제가 된 먹방 등 예능인으로도 사랑 받았다. 그 기세를 이어가서 낸 솔로곡 '멍청이'가 히트하면서 본업과 예능에서도 모두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2019년 연말 시상식에서는 '나 혼자 산다' 출연을 바탕으로 예능인으로서 수상에 성공했다.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MC를 맡았으며 버라이어티 부문 여자 우수상도 받았다. 시상식에서 '멍청이(twit)'의 축하 공연도 펼치면서 다방면에서 역량을 펼쳤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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