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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몸집 불리기, 플레디스 인수합병?

입력 2020.01.13 08:37 수정 2020.01.13 08:37

빅히트, 플레디스 인수합병설
"결정된 바 없다"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인수합병설을 일단 부인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 관계자는 13일 빅히트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플레디스)를 인수합병한다는 보도에 대해 "다양한 기회들에 대해 열려있으나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전부터 가요계에는 빅히트가 플레디스와의 인수합병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려오고 있었다. 이날 입수합병을 결정하고 지분 양수양도와 관련한 모든 절차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빅히트 측은 결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빅히트 몸집 불리기, 플레디스 인수합병? 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 몸집 불리기, 플레디스 인수합병? 그룹 뉴이스트(NU'EST)

빅히트 몸집 불리기, 플레디스 인수합병? 그룹 세븐틴(SEVENTEEN)

빅히트는 지난해 7월 그룹 여자친구의 소속사인 쏘스뮤직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기존 경영진을 유임해 레이블의 색깔과 독립성을 유지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레이블 확장을 통한 사업 영역별 구조 개편에 박차를 가했다.


쏘스뮤직 편입을 발표한 같은 달 브랜드 총괄(Chief Brand Officer, 이하 CBO)로 민희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영입을 발표하기도 했다. 신규 레이블을 설립해 신인 발굴 및 걸그룹 론칭을 맡긴다는 발표였다.


뉴이스트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후 급격한 상승세를 이루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세븐틴 역시 매 활동마다 신기록을 세우며 성장을 멈추지 않는 팀이다. 막강한 보이그룹들을 보유한 플레디스와의 합병 보도이기에 큰 주목을 끌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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