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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은 드라마? 각자 길 찾아가는 엑스원

입력 2020.01.13 11:06 수정 2020.01.13 12:50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엑스원(X1) 멤버들이 해체 이후 활동을 모색 중이다.


엑스원이 지난 6일 해체를 발표하면서 11명의 멤버들은 차례로 심경을 전달하는 편지 또는 영상을 공개하며 엑스원으로는 아니지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가장 빠르게 움직임을 보인 건 이한결과 남도현이다. 두 사람은 해체 발표 당일 영상을 통해 심경을 밝힌 후 네이버 브이라이브에 '이한결, 남도현' 채널을 개설했다. 12일 첫 브이라이브를 진행하면서 하트 1억개를 받을 경우 팬미팅을 개최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고, 훌쩍 넘는 하트 수를 기록하면서 팬미팅 개최를 예감케 했다.


김요한은 드라마? 각자 길 찾아가는 엑스원 엑스원 김요한. 사진=뉴스1

김요한은 드라마? 각자 길 찾아가는 엑스원 이한결과 남도현. 사진=브이라이브 캡처

엑스원의 센터였던 김요한은 13일 KBS2 새 드라마 '학교 2020'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김요한 측은 "다른 드라마에서도 제안을 많이 받았으며 확실하게 결정된 건 없다"는 입장이다.


세 사람 뿐만 아니라 곧 다른 멤버들도 새 활동에 관한 소식을 들려줄 전망이다. 비록 조작 논란에 휘말려 엑스원이라는 팀으로서는 함께 하지 못하게 됐지만 엠넷과 제작진을 향한 비난이 큰 것이지 멤버들을 향한 지지는 여전하다. 음악 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 등 업계에서 이들을 주목하는 시선이 많기에 여러 활동길은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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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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