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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지호까지…아이돌 괴롭히는 심리적 불안 증세

입력 2020.01.13 17:09 수정 2020.01.13 17:09

오마이걸 지호도 심리적 불안 증세로 일시적 활동 중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심리적 불안 증세로 인해 활동을 중단하는 아이돌 멤버들이 늘어나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오마이걸도 지호의 활동 중단을 알렸다.


WM엔터테인먼트는 13일 "지호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잦은 건강 악화와 심리적인 불안 증세로 인해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왔다. 하지만 최근 더욱 심해진 불안 증세로 인해 당분간 오마이걸 활동에 정상적인 소화가 어렵다고 판단, 건강을 최우선하기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해야겠다는 결정에 다다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오마이걸 지호까지…아이돌 괴롭히는 심리적 불안 증세 오마이걸 지호. 사진=뉴스1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심려를 끼쳐 드리게 돼 대단히 죄송하다"며 "지호의 공백이 길어지지 않도록 컨디션 회복과 건강 관리에 전념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오마이걸을 향한 따뜻한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이돌 멤버들이 최근 장기간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하는 공통적인 이유는 '심리적 불안 증세'다. 대중 앞에 서면서 외모부터 실력까지 하나하나 평가를 받아야 하는 이들에게 심리적 스트레스가 얼마나 커다란지 약간의 짐작만 할 뿐이다.


현재 트와이스 미나, 가수 강다니엘, 세븐틴 에스쿱스, 스트레이 키즈 한, 이달의 소녀 하슬 등이 비슷한 증상을 호소하며 활동을 멈추고 있다.


각 소속사들은 아이돌들의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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