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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규' 더보이즈, 11인조+콘셉트 '대대적 변신'[NC뮤직]

입력 2020.01.14 17:09 수정 2020.01.14 17:09

더보이즈,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
11인조로서 첫 활동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11인조로서 처음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14일 "더보이즈가 오는 2월 첫 번째 정규 앨범으로 컴백을 확정,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더보이즈는 2017년 12월 '소년(Boy)'이라는 곡으로 데뷔해 '전원 센터 그룹'을 자랑으로 내세웠다. 'Giddy Up', 'Right here', 'No air', 'D.D.D.' 리메이크 팬송 '화이트'(White) 등 다수의 싱글과 미니앨범을 내고 활동했다. 마지막 활동은 지난해 8월 'D.D.D'다. 이번에는 첫 정규 앨범을 준비했다. 데뷔한지 2년이 지나 의미있는 정규 앨범을 선보이게 됐다.


'첫 정규' 더보이즈, 11인조+콘셉트 '대대적 변신'[NC뮤직] 그룹 더보이즈. 사진=뉴스1

'첫 정규' 더보이즈, 11인조+콘셉트 '대대적 변신'[NC뮤직] 더보이즈가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사진=크래커엔터테인먼트

특히 정규 앨범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그동안 더보이즈는 밝고 에너제틱한 곡과 무대를 주로 선보여 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정규 때는 변화를 가미한다. 이전 활동 콘셉트와 크게 달라진 반전 변신이라는 것.


이뿐만 아니라 더보이즈는 팀 구성에도 변화를 맞이했다. 지난해 11월 멤버 활이 건강 문제로 인해 탈퇴를 발표했다. 12인조에서 11인조가 된 더보이즈가 콘셉트 변화와 더불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


한편 더보이즈는 데뷔 1년 반 만에 아시아 7개국, 8개 도시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 공연을 개최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유럽 4개국을 아우르는 유럽 투어를 성료했다. 이번 컴백을 맞아 팬클럽 2기 모집도 시작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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