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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이슈] 김보강·손승원, 연이은 공연계 무면허 운전…왜?

입력 2019.02.09 10:34 수정 2019.02.09 10:34

[NC이슈] 김보강·손승원, 연이은 공연계 무면허 운전…왜? 배우 김보강, 손승원. 사진=뉴스컬처DB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배우 손승원에 이은 김보강의 무면허 운전으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10시경 배우 김보강이 강남구 역삼동 한 거리에서 무면허 상태로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보강은 차선 위반을 저질렀고 조사 중 무면허 사실이 알려졌다. 작년 8월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것. 김보강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지난해 26일에는 배우 손승원이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운전해 파장을 일으켰다. 그는 음주운전 전력이 세 차례 있었다. 손승원은 출연 중이던 뮤지컬 ‘랭보’에서 하차한 바 있다.


손승원의 불씨가 채 꺼지기도 전에 김보강의 무면허 운전은 기름을 부었다. 같은 무면허 음주운전에 큰 비난이 예상된다. 특히 같은 공연계 종사자로서 범법행위에 대해 자각하지 못했다는 것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김보강은 오는 3월 개막을 앞둔 연극 ‘세상친구’에서 하차한다.


한편 김보강은 2007년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로 데뷔, ‘삼총사’, ‘도그 파이트’ 등 무대에 올랐다. 최근에는 Olive 드라마 ‘은주의 방’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윤현지 기자 yhj@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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