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도시경찰' 이태환, 늦은 밤 현장 급습에 긴장 "이건 진짜다"

입력 2019.02.11 20:15 수정 2019.02.11 20:15

'도시경찰' 이태환, 늦은 밤 현장 급습에 긴장 '도시경찰' 장혁, 김민재, 이태환이 의문의 현장으로 출동한다. 사진=MBC every1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도시경찰' 장혁X김민재X이태환이 늦은 밤 의문의 현장으로 출동한다.


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도시경찰'에서는 현장 급습에 나서는 장혁, 김민재, 이태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새로 합류한 김민재에게 이대우 팀장은 "특수 임무가 있다"며 따로 지령을 내린다. 바로 현장 급습. 이에 김민재 포함 팀원들은 현장에 나갈 채비를 한다. 출동에 앞서 작전 회의에 돌입하자 이들과 동행할 낯선 인물들이 등장한다.


현장에 출동할 시간이 다가오자 다른 현장에서 복귀한 장혁은 "나는 외근 스타일"이라며 재출동을 자처한다. 이대우 팀장은 의문의 현장으로 출동하는 팀원들에게 "경찰 마크 떼라"고 외쳐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태환은 현장 도착 직후 "이건 진짜다"라며 한껏 긴장한 모습을 보이지만 이내 "밀고 들어가는 거죠?"라고 말하며 열정을 과시한다. 김민재 역시 내내 긴장한 모습을 보이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직접 채증에 나서고, 범죄 혐의 입증에 결정적인 정황을 찾아내는 등 프로의 모습을 보인다.


한편 호야 학대견 사건 해결에 꾸준히 열의를 표한 조재윤은 "남아서 뭔가를 풀어야 할 것 같다"며 피의자 조사에 동참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