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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내운명', 최민수 분량 정상 방송 결정…"25주년 무사히 왔다"

입력 2019.02.11 15:58 수정 2019.02.11 15:58

'너는내운명', 최민수 분량 정상 방송 결정… 최민수, 강주은 편이 공개된다. 사진=SBS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너는 내 운명' 측이 최민수 분량을 정상적으로 방송한다.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측은 11일 방송 예고 자료를 통해 최민수, 강주은 부부의 분량이 전파를 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민수는 특수협박, 특수재물손괴, 모욕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그가 보복 운전을 한 관계로 이같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알려진 가운데 최민수 측과 피해자 측의 주장이 엇갈렸다.


'너는 내 운명'은 지난 주말까지만 하더라도 최민수 편 방송 여부를 고심하며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결국 방송 당일 정상 방송 사실을 알렸다.


예고에 따르면 스튜디오 녹화에는 아내 강주은이 참여했다. 최근 녹화에서 강주은은 결혼 25주년 감회를 묻는 MC의 질문에 "너무 다행이다. 결혼 25년 무사히 왔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VCR도 공개된다. 영상에서 최민수는 아내 강주은의 작은 말과 행동을 주의 깊게 살피며 챙겨주고, 혀 짧은 소리로 "자기의 사랑의 비타민" 같은 멘트를 서슴지 않고 말해 지켜보던 이들을 깜짝 놀래켰다.


또한 최민수-강주은 부부가 1993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처음 만났을 당시 외모가 아닌 목소리 하나로 운명임을 느낀 러브스토리도 공개될 예정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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