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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페이스 측 "루머 유포한 네티즌 고소, 단호히 대처할 것"

입력 2019.02.11 16:26 수정 2019.02.11 16:26

해피페이스 측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드림캐쳐. 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 고소를 진행했다.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최근 발생한 소속 아티스트의 루머 유포 사건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알려드린다"며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온라인에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한 한 네티즌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정식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허위 사실 유포, 명예 훼손 등으로 소속 아티스트를 악의적으로 비방하고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며 "아울러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포털 사이트 및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허위 사실을 무분별하게 유포하는 행위 역시 적극적인 모니터링에 나설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또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에는 그룹 드림캐쳐, 연습생 우진영 등이 속해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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