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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배우다' 배우 5인방, 엉뚱부터 친근까지 매력 장착

입력 2019.02.11 16:38 수정 2019.02.11 16:38

'오늘도 배우다' 배우 5인방, 엉뚱부터 친근까지 매력 장착
다섯 배우가 트렌드 알아가기에 도전한다. 사진=MBN '오늘도 배우다' 포스터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베테랑 배우들이 '인싸' 도전에 나선다.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오.배.우'(이하 '오배우') 측은 11일 김용건, 박정수, 이미숙, 정영주, 남상미까지 출연 배우들 각각의 매력을 공개했다.


데뷔 53년차 김용건은 '오배우'를 통해 예능감을 업그레이드 한다. 가공되지 않은 입담과 허를 찌르는 센스, 능청스러움에 더해 그만의 웃음코드로 폭소를 선사한다. 최신 트렌드를 접하며 신생아 마인드로 돌아간 김용건은 요즘 문화에 깊게 침투함은 물론 한층 더 강력해진 개그감으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데뷔 46년차 박정수는 고상함과 버럭을 오가는 호통쟁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VR게임과 방탈출 게임 등에 강한 호불호를 보여준 그는 싫다고 하면서도 어느새 가장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면모로 쉴 틈 없는 웃음 공격을 펼친다.


데뷔 41년차 이미숙은 허당 미녀로 거듭난다. 비주얼이면 비주얼, 연기면 연기로 남다른 포스를 자랑한 이미숙은 엉뚱한 매력과 허당의 끝을 드러내며 강력한 웃음 한 방을 더한다. 트렌드에 입성한 이미숙의 순수함과 예측불가의 반전 매력을 볼 수 있다.


데뷔 25년차 정영주는 '오배우'의 행동파다. 서툴지만 재밌고, 잘 모르지만 즐기는 정영주는 요즘 문화를 대하는 그만의 방법으로 시원한 웃음은 물론 신세계를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중년 세대의 멋을 보여준다.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은 정영주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


데뷔 16년차 남상미 막내로서 해피 바이러스를 퍼트린다. 그는 싹싹한 성격만큼 누구든 무너뜨리는 미소로 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내적 흥을 끌어내 '흥신흥왕'으로 거듭난 코인노래방 체험기를 담은 티저 영상는 남상미의 새로운 매력을 기대하게 한다.


한편 '오배우'는 베테랑 배우들의 좌충우돌 '인싸' 되기 프로젝트다.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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