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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영국 원조 아이돌 웨스트라이프 "BTS와 작업하고파" 러브콜

입력 2019.02.11 16:45 수정 2019.02.11 16:45

'섹션TV' 영국 원조 아이돌 웨스트라이프
'섹션TV'에서 원조 아이돌 웨스트라이프와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사진=MBC

[뉴스컬처 이서윤 인턴기자]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국의 원조 아이돌이자 감성 팝 밴드 웨스트라이프와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y Love', 'Seasons In the Sun'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 온 웨스트라이프를 만난다.


웨스트라이프는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아 싱글 앨범 'Hello My Love'를 발매,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작곡과 프로듀싱을 영국의 슈퍼스타 에드 시런이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섹션TV'와의 인터뷰에서 웨스트라이프 멤버들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생각했다"며 "그동안 웨스트라이프에서 벗어나 많은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무대에 서고 싶은 갈망이 있었다"고 말한다.


또 과거 세 번이나 내한해 한국 팬들에게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웨스트라이프는 기회가 되면 다시 한국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한다. 특히 웨스트라이프는 K-POP 가수 중 BTS를 알고 있다면서 같이 작업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영국 최고의 원조 아이돌 팝그룹 웨스트라이프와의 특별한 인터뷰는 이날 오후 8시 55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이서윤 인턴기자 lsy416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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