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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광희, 이연복 셰프도 인정한 '요리 지식'

입력 2019.02.11 17:31 수정 2019.02.11 17:31

'냉장고를 부탁해' 광희, 이연복 셰프도 인정한 '요리 지식' '냉장고를 부탁해' 광희, 손담비. 사진=JTBC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광희가 남다른 요리 지식을 뽐낸다.


1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7년 절친인 광희와 손담비가 출연한다. 이날 요리 대결은 광희의 냉장고로 진행된다.


광희는 이날 남다른 건강식 사랑을 뽐낸다. 앞서 광희는 요리 프로그램 MC로 활약할 만큼 뛰어난 요리 실력을 뽐냈다. 그는 냉장고에서 재료가 나올 때마다 "찌개에 으깬 두부를 넣으면 누린내가 적다", "감자튀김 만들 땐 물기를 빼야 기름이 덜 튄다"며 요리 팁을 전한다.


이연복 셰프 역시 "진짜 요리를 잘하는 것 같다"며 광희의 요리 지식을 인정한다.


광희의 냉장고에서는 쥐눈이콩, 브로콜리 등 다양한 건강 식재료가 발견된다. 광희는 "군대를 다녀온 후 건강식에 푹 빠졌다"며 전역 후 달라진 식습관을 공개한다.


이에 손담비는 "건강식 먹는데 얼굴이 왜 그래? 낯빛도 좀 안 좋지 않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김승민 셰프와 정호영 셰프는 일식 맞대결을 펼친다. 두 일식 셰프의 요리에 광희는 90도 인사를 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그는 "보양식 먹은 느낌",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고 있다"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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