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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엠블랙 미르, 천둥과 5년 만에 재회 "탈퇴 소식에 상처 받아"

입력 2019.02.12 20:15 수정 2019.02.12 20:15

'비디오스타' 엠블랙 미르, 천둥과 5년 만에 재회
'비디오스타'에서 엠블랙의 미르와 천둥이 재회한다. 사진=MBC every1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비디오스타' 엠블랙 미르와 천둥이 재회한다.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그룹 엠블랙의 멤버 미르가 전 멤버 천둥과 5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당시 멤버의 탈퇴 소식에 상처를 받았다는 미르. 그는 마음을 추스르는 동안 핸드폰 번호도 바꾸고 2년 동안 작업실에서 칩거 생활을 했다고 밝힌다.


또한 이날 미르는 절친 EXID 엘리를 향해 "엘리를 좋아했었던 것 같다"고 고백한다. 과거 앨범 녹음 당시 엘리를 처음 만났다는 미르가 작곡가를 통해 연락처를 교환했고 이후 엘리와 첫 만남 때 그녀를 집 앞까지 차로 데리러 가는 정성을 보였다고 전한 것.


천둥은 소속사를 떠나 독립 레이블의 CEO가 되어 돌아왔다. 매월 꾸준히 음악을 발표 중이라는 천둥은 수입도 흑자라고 공개한다. 그가 회사 운영에 큰누나 산다라박의 도움을 받았다고 전하자 순식간에 산다라박이 회사 대주주가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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