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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다큐 사노라면' 조업·횟집 일까지 도맡는 아내, 결국 서러움 폭발

입력 2019.02.12 19:52 수정 2019.02.12 19:52

'휴먼다큐 사노라면' 조업·횟집 일까지 도맡는 아내, 결국 서러움 폭발
'휴먼다큐 사노라면' 예고편 캡처. 사진=MBN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휴먼다큐 사노라면'에 4대째 고기 잡는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1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에는 경북 포항 구룡포의 한 가족이 출연한다. 지유수, 서선이 부부와 시어머니 최봉란 씨 가족은 4대째 고기를 잡고 있다.


서선이 씨는 이른 아침부터 남편과 조업을 하고, 횟집 일을 하면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시어머니 건강과 목욕까지 빼먹지 않고 챙긴다.


그런데 남편 지유수 씨는 할 일만 하고 나머지는 아내 서선이 씨에게 맡기고 사라지기 일쑤다. 서선이 씨는 무심한 남편 때문에 서러움이 쌓여가고, 결국 화가 폭발한다.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소소하지만 나름의 삶을 지탱하는 '위대한 일상'을 통해 삶의 비법을 풀어가는 프로그램이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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