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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신이다' 많은 현대인이 가진 '죽은 엉덩이 증후군' 자가테스트 방법 소개

입력 2019.02.12 20:43 수정 2019.02.12 20:43

'나는 몸신이다' 많은 현대인이 가진 '죽은 엉덩이 증후군' 자가테스트 방법 소개
'나는 몸신이다' 스틸컷. 사진=채널A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나는 몸신이다'가 엉덩이 근육을 살리는 법을 알려준다.


12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는 '죽은 엉덩이를 살려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엉덩이 근육을 제대로 쓰지 못해 '죽은 엉덩이 증후군'을 가졌다고 밝힌다. 이어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면 목과 척추, 골반이 비틀어지는 체형 변형이 올 수 있고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설명한다.


재활의학과 전문의이며 필라테스 강사인 이고은 원장은 엉덩이 근육을 자가테스트하는 법을 소개한다.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과 한의사 김도균도 자가테스트에서 저조한 결과가 나와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방송에서는 허리 통증에 시달리는 주부와 30대 남성, 방송인 유재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사지 전문가 구동명 씨가 출연한다. 구동명 씨는 '죽은 엉덩이 증후군'으로 약해진 엉덩이 근육 대신, 허리를 무리하게 사용해 생긴 허리 통증을 마사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의 마사지는 허리 통증을 완화시킬 뿐만 아니라 혈압까지 낮아지게 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나는 몸신이다'는 건강 정보나 잘못된 속설 등을 바로잡을 정확한 정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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