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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아들 건후 부상…'슈퍼맨' 측 "상황 따라 촬영 진행"

입력 2019.02.12 16:26 수정 2019.02.12 16:26

박주호 아들 건후 부상…'슈퍼맨' 측
박주호의 아들 건후.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부상을 당했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파리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아들 건후가 작은 사고를 당해 공항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안나는 "사고와 함께 시차 적응을 위해 활동을 잠시 쉬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때문에 박주호와 나은, 건후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이 이어질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와 관련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 관계자는 뉴스컬처에 "향후 촬영은 상황에 따라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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