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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측 "김병옥 출연 예정 '한끼줍쇼' 결방 확정"(공식)

입력 2019.02.12 19:48 수정 2019.02.12 19:48

JTBC 측
배우 김병옥이 출연할 예정이었던 '한끼줍쇼'가 결방한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배우 김병옥의 음주운전이 논란이 된 가운데, 그가 출연할 예정이었던 '한끼줍쇼'가 결방한다.


JTBC 측은 12일 뉴스컬처에 "오는 13일 방송 예정된 '한끼줍쇼'는 결방이 확정됐다. '눈이부시게' 1, 2회로 대체 편성된다"고 밝혔다. 김병옥은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진구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었다.


앞서 김병옥은 이날 오전 1시께 경기도 부천의 한 아파트 단지 내 지상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적발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5%로 면허 정지 수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절대 해서는 안 될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향후 정해진 일정에 대하여 함께 일하는 많은 관계자분께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속히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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