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동상이몽2' 장신영 "아들 정안, 강경준 호칭 변화…삼촌에서 아빠로"

입력 2019.03.14 15:50 수정 2019.03.14 15:50

'동상이몽2' 장신영
'동상이몽2' 스페셜 MC 장신영이 아들 정안의 호칭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동상이몽2' 장신영이 아들 정안이의 호칭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74회에서는 배우 장신영이 강경준과 결혼 후 7개월 만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김숙이 "얼굴이 확 폈다"고 칭찬하자 장신영은 "결혼 이후 마음이 안정이 되면서 얼굴에 효과가 나오는 것 같다"고 행복함을 드러냈다. "달라진 게 있냐"는 김숙의 질문에 그는 "집에 가면 안정된 생활이 있다 보니까 그런 것이 편안하다. 어려움이 없는 것 같다"고 쑥스럽게 답했다.


김구라는 장신영의 아들 정안에 대해 "이번에 정안이 때문에 감동을 받았다고"라며 궁금증을 표했다. 이에 장신영은 "(정안이가)저하고 오빠한테 편지를 쓰면 항상 '엄마, 삼촌 사랑해요'라고 편지를 쓰곤 했다. 그런데 이번에 학교에서 뭘 만드는데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고 써서 만들어 왔다"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그는 아들 정안에 대해 "왜 그렇게 했냐고 묻자 그냥 (그렇게)했다고 답하더라. 근데 정안이 성격이 그렇지 않다. 쓰고 싶은 대로 쓴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에 김구라는 "강경준이 울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이에 장신영은 "안 보는 척 하면서 울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