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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침실 네 개+악기 방' 캐나다 하우스 공개 "세트장 같아"

입력 2019.03.14 17:15 수정 2019.03.14 17:15

'나 혼자 산다' 헨리, '침실 네 개+악기 방' 캐나다 하우스 공개
'나혼산' 헨리가 자신의 어린시절이 고스란히 담긴 캐나다 하우스를 공개했다. 사진=MBC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가수 헨리가 럭셔리한 캐나다 하우스를 공개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267회에서는 오랜만에 캐나다 본가로 돌아간 헨리가 아버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어렸을 때부터 살았던 집을 소개했다.


헨리는 자신이 9살 때부터 이 집에 살았다고 이야기하며 자신의 어린시절이 고스란히 담긴 집을 공개했다. 집은 미국 영화에 나올 것 같은 외관에 고급스러운 샹들리에, 밝고 널찍한 응접실, 4개의 침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특히 음악에 대한 조예가 깊은 헨리의 아버지는 따로 음악방을 마련해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이에 MC 전현무는 "드라마 세트장 같다"며 "주말 드라마에 나오는 재벌집" 등으로 표현해 놀라움을 나타냈다.


이어 헨리의 방이 공개되었고 헨리는 "어린시절 그대로 되어 있어요"라 말했다. 아늑한 느낌의 방에는 헨리의 어린시절 사진이 곳곳에 비치되어 있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은 어린 헨리의 사진들에 웃음을 자아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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