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전참시' 폴킴, 이승윤에 맞춤형 솔루션 제시…'방구석 여포'들까지 가세

입력 2019.04.15 13:58 수정 2019.04.15 14:00

'전참시' 폴킴, 이승윤에 맞춤형 솔루션 제시…'방구석 여포'들까지 가세 폴킴이 이승윤에게 보컬 맞춤형 솔루션을 알렸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폴킴이 이승윤에게 보컬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매니저의 영업력 덕에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나가게 된 개그맨 이승윤이 폴킴을 찾아가 노래 강습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레슨에 앞서 이승윤은 폴킴 앞에서 그의 히트곡 중 하나인 '너를 만나'를 열창했다. 폴킴은 이승윤의 위태로운 음정을 캐치해내며 보컬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그는 "이 노래를 부르다 보면 숨이 많이 차실 거예요. 호흡이 많이 길어요"라며 "음정이 낮기 때문에 새는 호흡이 많다"고 노래를 어려워하는 이승윤에 공감 했다.


폴킴은 첫 번째 솔루션으로 "침착하게 부르는 게 필요한 것 같다. 흥분하면 노래가 뜨기 때문에 호흡이 더 많이 새거나 음이 더 불안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숨을 쉬는 구간을 미리 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두 번째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했다. 폴킴은 이승윤에게 시범을 보이기 위해 노래방 반주에 맞춰 '너를 만나'를 열창하기도 했다.


한편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모니터링 하던 양세형과 유병재는 폴킴의 솔루션에 고개를 끄덕이며 "나도 이거 체크하려고 했다"고 아는 체를 하며 '방구석 여포' 면모를 자아냈다. 이에 이영자가 "둘이 뭐 좀 아는 사람들처럼 그런다"고 지적해 폭소케 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