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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전참시' 매니저 심경?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입력 2019.04.15 10:40 수정 2019.04.15 10:40

이청아, '전참시' 매니저 심경? 배우 이청아.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이청아가 심경글을 남겨 주목 받고 있다.


이정아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바람소리에 들리는 것은 바람결에 날아간다 하였다. 거품은 사라지고 무거운 것은 결국 남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그 전날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관한 언급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이청아는 함께 일한지 3개월 된 매니저와 함께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여자 배우 전문이라는 이청아의 매니저는 쉬지 않고 일하는 모습과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하려는 배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이때문에 과하다는 반응도 있었다.


이청아 매니저 본인 역시 "저는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 같은데 주위 사람들이 과하다고 한다. 매니저 일에 대한 저의 열정이 스스로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 같다"며 자신의 지나친 열정을 말하기도 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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