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가요광장' 거미, 콘서트 예고 "5월부터 공연 시작, 50% 이상 준비됐다"

입력 2019.04.15 13:34 수정 2019.04.15 13:34

'가요광장' 거미, 콘서트 예고 거미가 '가요광장'에 출연했다. 사진=KBS 2FM '이수지의 가요광장' 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거미가 다가올 콘서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스페셜 초대석'에는 가수 거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지는 거미에게 "연기자분들은 극 중 상황에 몰입하지만 가수분들은 3~4분 안에 끊어야하지 않냐. 감정을 잡는 방법이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거미는 "가수는 매일 이별을 할 수는 없지 않냐"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가사에 최대한 몰입해서 하려고 한다. 어떤 대상이 있거나 그러지는 않는다"며 "그 감정에 빠져드는 기술에 많이 익숙해 졌다"고 노래에 몰입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후 신곡 '혼자'의 라이브를 선보인 거미는 콘서트에 대해서도 예고했다. 이수지가 "최근 총 14개 도시에서 19번의 공연을 하셨다"고 말하자 거미는 "많이 성원해주신 덕분에 그렇게 할 수 있었다"고 겸손한 면모를 뽐냈다.


이어 그는 "이번 5월부터 다시 공연을 시작한다"고 공개했다. 청주를 시작으로 진주, 천안 울산 등의 10개 도시에 방문한다는 거미는 그중 가장 기대되는 도시도 밝혔다.


거미는 "첫공이 청주이기 때문에 어떻게 풀어갈지 청주에서 알게 될 것 같다. 가장 기대되고 걱정도 된다"고 기대감과 동시에 긴장되는 마음을 털어놓았다. 지금도 콘서트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미는 현재 "50% 이상 준비가 됐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